NEUTRA는 피부에 무엇을 더할 것인가보다 무엇을 남기지 않을 것인가
에서 출발한 클렌징 중심의 가상의 비누 브랜드 프로젝트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전 과정의 시각 이미지를 AI 생성형 이미지 기반으로
기획·제작했으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기준과 톤에 맞게 AI를 도구가 아닌
비주얼 언어로 활용했습니다. BRANDING
서울시 보문동에 위치한 스터디 카페의 전체 브랜드 콘셉트와
로고, 심볼 로고를 디자인했습니다.스터디 카페의 이용 목적을
‘하루의 루틴’과 ‘습관 형성’으로 정의하고, 습관 형성에는 평균 66일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이를 브랜드 콘셉트와 그래픽 요소에
직관적으로 반영했습니다.
BRANDING
수전 브랜드 몬드리치의 브랜드 로고 및 패키지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욕실 용품으로서 물과 직접 맞닿는 제품의 특성을 고려해,
미니멀하면서브랜드 정체성이 드러나도록 로고를 디자인하였습니다.
또한 소비자가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패키지 디자인을 구성했습니다.
LESS BUT BETTER 좋은 디자인은, 최소한의 요소로 이루어진다.
의 영감을 얻어 그가 말한 문장들을 해체해서 필요한 문장만 남기고 나머지를 블록 형태로 쌓고 깨뜨리고 떨어뜨리며 실험하는 과정에서
흥미로운 그래픽 요소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이 구조를 확장시켜
전시 패키지와 포스터 그래픽으로 적용하였습니다. 전시 포스터는
블록의 다양한 변형 상태를 활용해 구성하였고 가상의 전시 사진과
함께 배치해 그래픽과 공간이 연결되는 느낌을 강조하였습니다.
BRANDING
아이덴티티 * 그래픽 디자인 100%
LOW CLASSIC REBRANDING
로우 클래식의 로고와 심볼 로고를 디자인 하였습니다.
프로젝트의 기획 의도는 ‘의복 제작의 본질’을 로고와
심볼 디자인으로 확장하는 것이었습니다. 옷을 만드는 과정에
근간이 되는 ‘재봉틀’에서 모티브를 가져와,이를 브랜드의
시각 언어로 재해석하는 방향으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가상 카페 브랜딩 프로젝트로, 브랜드명은 기존 카페 이름을
기반으로 설정했습니다. 네스트(Nest)가 지닌
‘새들이 둥지에 모여 따뜻하게 머무는 공간’이라는 의미에서
영감을 받아, 사람들이 모여 대화하고 머무르는 장면을 상상하며
손맛이 느껴지는 그래픽 요소들을 담아 디자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