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가인 (b. 1996, SEOUL) 

TRAINED IN FASHION, NOW CRAFTING CONCEPT-DRIVEN VISUAL DESIGN ACROSS BRANDING, TYPOGRAPHY, AND EDITORIAL PROJ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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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04 BRANDING

LESS BUT BETTER (디터람스 가상 전시회)

 프로젝트 기간 : 2024 .08 (약 2주 소요)
기획 및 그래픽  디자인

CONTRIBUTION

기획 단계

‘좋은 디자인은 가능한 한 최소한의 요소로 이루어진다’ 는
디터 람스의 슬로건을 모티브로, 직관적 요소에 집중해
저만의 방식으로 위트 있게 재해석한 개인 프로젝트입니다.


편집 디자인

전시 리플렛의 앞면에는 그의 시그니처 방사형 문양을 배치하였고
내부에는 주요 제품들을 나열하였습니다. 제본은 대문접지 방식을 사용하였는데 리플렛을 펼칠때마다 디터람스의 얼굴이 보여지도록 구성하여 방문객들에게 전시 경험이 더욱 선명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의도하였습니다.


그래픽 디자인

그의 문장 : LESS BUT BETTER 좋은 디자인은, 최소한의 요소로 이루어진다. 의 영감을 얻어그가 말한 문장들을 해체해서 필요한 문장만 남기고 나머지를 블록 형태로 쌓고 깨뜨리고 떨어뜨리며 실험하는 과정에서 흥미로운 그래픽 요소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이 구조를 확장시켜 전시 패키지와 포스터에 적용하였습니다.

전시 포스터는 블록의 다양한 변형 상태를 활용해 구성하였고 가상의 전시 사진 사진과 함께 배치해 그래픽과 공간이 연결되는 느낌을 강조하였습니다. 보다 직관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장치가 무엇일지, 그리고 그것이 보는 이들에게도 위트 있게 전달될 수 있을지에 초점을 두고 작업했습니다.